프록시 패턴
프록시 패턴이랑 원본 클래스르르 변경하지 않은 상태로 프록시 클래스를 토입하여, 원본 클래스와 관련 없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다.
왜 프록시 패턴을 사용하는가?
- 비즈니스 코드 즉 원래 클래스의 코드와 그 부가적인 코드를 침범해 밀접하게 결합하고 있어서, 비즈니스 코드의 클래스를 교체해야 한다면 교체 비용이 많이 들것이기 때문이다.
- 원래 클래스 코드와 부가적인 코드는 관련이 없기에 원래 클래스가 부가 코드가 있는 것이 설계 오류이다.
프록시의 방식
- 인터페이스 방식
- 원본 클래스와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가지는 인터페이스를 생성
- 그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Proxy 클래스 구현
- 상속 기반 방식
- 원본 클래스를 상속하는 Proxy 클래스를 구현
동적 프록시
- 위 프록시 방식의 문제
- 원본 클래스마다 프록시 클래스를 만들어야하고, 각 메서드에 유사한 코드 논리를 첨부해야한다.
- 문제를 해결하기 위핸 Reflection 기반의 동적 프록시를 만들어야한다.
- 적용
- 모니터링
- 멱등성 같은 비즈니스와 관련 없는 요구 사항
- RPC
- 캐싱